해외인턴의 경우 돈을 벌기 보다는 해외취업 경험과 영어 배우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월급을 많이 받지는 못 합니다. 그러나 조리, 미용, 호텔, 디자인 등 현장에서 바로 업무를
할수 있는 전공자의 경우 취업자들과 동일한 급여를 받기도 합니다.
현지 취업처에서 일도 시키면서 영어까지 가르쳐 주지는 않습니다.
영어는 본인이 일하면서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늘고, 업무 후에 학원을 다니든지,
집에서 공부를 하던지, 현지 원주민교회를 가던지, 외국인 친구를 만들든지,
현지 동아리에 가입하든지 등 본인이 노력하면 얼마든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본인이 노력해야 됩니다.
저희 회사에서 해외취업/인턴쉽을 500명 정도 시켰지만, 중도에 돌아온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거나 일일이 따지는 성격의 지원자는 현지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서 면접 시 국내취업을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과 싱가폴은 취업처를 확정하고 수속을 진행하고, 호주와 캐나다는 현지 취업처가 많아서
현지에서의 취업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미국의 경우 취업이 확정된 이후에 대사관 인터뷰에서
떨어지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추가로 인터뷰를 볼 수 있으므로 본인이 중간에 포기 하지 않는 한
대부분 해외 인턴취업을 하게 됩니다.
업종과 영어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호주의 무역업체로 취업(영어 잘할 경우)이 될 경우 연봉 3,600만원 정도 가능합니다.
영어가 부족해서 호텔 등으로 취업을 해도 시급 $15불(한달 20일 근무 시 연봉 3,000만원)
가능 합니다. 미국의 경우는 연봉 2,000만원~2,500만원 정도 됩니다.
국가별로 직종별로 영어를 요구할 수도 있고, 시급도 모두 다르므로 별도로 상담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능합니다.
미국의 경우 3개월 미만 무급인턴의 경우 여행비자로 가능하지만, 3개월 이상 유급 인턴의
경우 스폰서 재단과 대사관 인터뷰를 합격 해야 되므로 영어가 필요하지만, 캐나다/ 호주의
경우 한상기업에서 인턴이 가능하므로 영어가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한상기업에서 인턴근무를 하면서 영어를 공부한 후 현지기업으로 옮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