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을 졸업한 지원자 중에 호주에서 2년 동안 8,000만원을 벌어서 온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생활비 다 쓰고 한국으로 가지고 온 돈만 입니다.
하루 8시간 차로 배달 일하고, 저녁때 또 4시간 청소 알바를 했다고 합니다.
현지의 시급(운전할 경우 시급 $20불 가능) 감안하면 생활비 100만원 쓰고도
충분히 모을 수있는 금액입니다. 물론 육체적으로 힘은 듭니다.
현지 취업처에서 영어까지 가르쳐 주지는 않습니다.
영어는 본인이 일하면서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늘고, 업무 후에 학원을 다니던지,
집에서 별도로 공부를 하던지, 현지인 교회를 가던지,외국인 친구를 만들던지,
현지 동아리에 가입하던지 등 본인이 노력하면 얼마던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본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해외취업을 400명 정도 시켰지만,
저희 회사에서 보낸 지원자 중에서 중간에 돌아온 경우는 없었습니다.
다만,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거나 세심한 경우에는 현지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서 면접 시 국내취업을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과 싱가폴은 취업처를 확정하고 수속을 진행하고,
호주와 캐나다는 현지 취업처가 많아서현지에서의 취업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미국의 경우 취업이 확정된 이후에 대사관 인터뷰에서 떨어지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추가로 인터뷰를 볼 수 있으므로 본인이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한 대부분 해외 취업을 하게 됩니다.
업종과 영어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호주의 무역업체로 취업(영어 잘할 경우)이 될 경우 연봉 3,600만원 정도 가능합니다.
영어가 부족해서 호텔 등으로 취업을 해도 시급 $15불(한달 20일 근무 시 연봉 3,000만원)
가능 합니다. 미국의 경우는 연봉 2,000만원~2,500만원 정도 됩니다.
국가별로 직종별로 영어를 요구할 수도 있고, 시급도 모두 다르므로 별도로 상담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호주, 캐나다의 경우 비자조건에 영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영어는 현지에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향상되므로,
좀 힘들 수는 있지만 일하면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