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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전팔기 정신으로 호주에 정착하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1-06
조회 1246
파일 무어파크정경.jpg [327kb]

                

                 작년 5월 군복무를 마치고 저희 사무실을 방문한 장0재군의 사례입니다.

              호주에 워킹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저희와 준비를 하고 있었던 지라 제대 1달 후 바로 호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출국 전 사무실에서 만나본 00의 모습은 너무 강직하고 고지식하여 해외 취업에는

              다소 부적합 한 듯 하여 걱정을 하였던 바 예상을 크게 빛나가지 않았습니다.

 

              농장에서 세컨을 마치고 시티로 나와 일과 학업을 함께 하겠다고 포도농장으로 큰 포부을 안고

              떠났으나 융통성과 소통의 부재로 결국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시내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큰 꿈만큼이나 어찌 보면 최고의 좌절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지요. 거의 패잔병의(ㅎㅎ) 모습으로

              저희 호주지사에 방문하여 그래도 끝까지 호주에 살아 남겠다고 하였답니다..

 

              수준급 카운슬러인 저희 지사 부장님이 00의 가능성을 예감하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시티잡을

              연결해 주었습니다거의 칠전팔기…. 

              일식당과 몇몇 레스토랑에서 인터뷰를 통과하지 못하는 00의 특성을 알아내시고 마지막으로

              현장 일을 연결해 본 결과 기대의 이상의 효과를 얻어 내었지요

 

              현재 5개월째 시티에서 타일 보조로 일하며 심적, 경제적 안정으로 자신감에 충만해 있습니다.

              곧 농장으로 가서 남은 세컨을 마치고 호주에서 대학까지 바라보고 있는  00의 신념을 보면서

              결국 굴하지 않는 의지로 해내는 구나!!.....

 

              해외취업에서 칠전팔기라는 예를 처음으로 보여준 청년으로, 많은 부담으로 해외취업을 상담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소식 나누며 보내준 시드니 무어파크(일명 황제골프장) 정경과, 호주 현장 근무자들이 소지해야하는  

              화이트카드 샘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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