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 사업체를 발굴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앞서 투자를 해서 가신 분들이 성공적으로 정착을 해야 다른 분을 소개해서 또 거래가 이루어 지기 때문이고,
상식적으로 위험도 없으면서, 돈도 많이 벌수 있는,.... 2가지를 모두 갖춘 사업체는 없습니다.
저희는 고객분들이 미국에서 처음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므로 안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즉, 미국에서 4인 가족이 생활하는데 부족하지 않은 월 $4,000~$10,000불 정도의 수익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저희들이 소개하는 사업체는 대부분 저희들이 미리 알아보고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사업체의 오너분을 찾아가서 한국의 E2투자자들이 투자를 할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해서 이루어진 경우이고, 또한 현재 매장을 최소한 3개 이상, 최소 3년 이상 경영, 가능하면 알바직원을 채용해서 할수 있는 사업 등,.....한국의 E2 투자자에게 맞는 사업체를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발굴한 사업체들 입니다.
따라서 이분들이 투자자 한사람에게 비싸게 판 다음에 사업을 그만둘 사람은 한사람도 없고, 투자자가 성공적으로 정착을 해서 다음 투자자도 앞선 성공 사례를 보고 투자를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목적이므로 안정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투자를 속아서 사기를 당했다고 하는데,...이런 경우는 매장이 한개만 있어서 파는 사람이 한번 팔면 그만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매장를 몇개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도 계속 매장을 운영을 해야 되므로 쉽게 사기를 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면 성공적인 투자가 되릴 생각됩니다.
㈜캐프컨설팅은 미국에서 프렌차이즈 사업을 원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사업설명회 및 현지 답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E2비자는 소액투자 사업비자로서 주로 15~30만불 정도의 금액을 투자하여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녀들을 공립학교에 입학(학비무료) 시킬 수 있고, 배우자도 정식 Work Permit을 받아 취업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 미국 대사관에서 자녀유학을 위한 부모 동반비자가 막히면서 대안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비자 중에 하나입니다.
사업체는 모두 본사의 가맹점으로 영어가 부족하고 사업경험이 없더라도 현지에서 아르바이트 채용으로 운영이 가능한 사업체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자녀들과 엄마만 가는 경우 본사에 위탁경영도 가능한 사업체도 있습니다.
투자가 가능한 지역은 서부(LA,샌프란시스코) 및 동부(뉴욕 중심) 모두 가능하고, 업종은 “카팻 크리닝”, "스시 레스토랑", "아이스크림 매장", "실내롤러코스트”, “핸드폰 대리점”, “골프용품점”, “요구르트 매장”, “커피 전문점” 등 다양한 사업체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사업 설명회: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본사 회의실
(주소: 역삼동 718-9번지, 지하철 역삼역 1번 출구 100미터)
*현지 답사: 매월 2번째 주(서부, 동부 모두 가능)
신청은 꼭 전화로 예약을 바랍니다.
예약 및 문의: 02)551-8114. 010-6265-0888. kwk@capcon.co.kr)
[미국 사업이민(프렌차이즈 사업: E2비자) 현지답사자 모집]
㈜캐프컨설팅은 미국에서 프렌차이즈 사업을 원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현지 답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답사 참가자들에게는 현지 숙박비가 무료로 제공되며, 답사 후 실제 투자를 할 경우에는 현지 법인설립비(미화 일천오백불) 전액을 지원해 준다.
E2비자는 소액투자비자로서 주로 25~30만불 정도의 소액을 투자하여 소호형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녀들을 미국공립학교에 입학(학비무료)을 시킬 수 있고, 배우자도 정식 Work Permit을 받아 취업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 미국 대사관에서 자녀유학을 위한 부모 동반비자가 막히면서 대안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비자 중에 하나이다.
이번 답사는 LA지역 중심으로 실제 투자금액이 최소 15만불부터 투자가 이루어지며, 현재 미국 내에서 활발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 “카팻 크리닝”, "스시", "아이스크림", "실내롤러코스트”, “핸드폰 대리점” 사업으로 본점에서 사업장 입지 선정부터 인허가, 인테리어, 직원교육까지 일체를 책임지는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어, 영어가 부족하거나 초보자도 쉽게 운영을 할 수 있는 구조이고, 만약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경우 경영을 본사에 위탁하고 이익금만 배당을 받을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답사일정]
-1차: 2014.09.05(금)~9.09(화)-추석 연휴
-2차: 2014.09.24(수)~9.28(일)
-3차: 2014.10.01(수)~10.5(일)
참가자 모집은 업종별 선착순 한정세대로 예약을 받고 있으므로 우선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및 문의(주)캐프컨설팅 미국사업 담당자. 02-551-8114. kwk@capcon.co.kr)
한국과 마찮가지로 미국에서도 사업은 늘 투자금을 손해볼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쉽게
소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 회사는 처음 미국에서 사업을 할 경우 위험이 너무 많기 때문에
최소한 원금은 손해를 보지 않는 안정한 사업체 위주로 소개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상담을 받아 보시고 미국의 현지 프렌차이즈를 방문해서 직접 경영을 체험 해
보신 후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원금을 반환해 드릴 때까지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소유권 등 모든 권리는 투자자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원금을 반환 한 후에 소유권이 본사로 넘어오게 됩니다)
사업을 정당하게 운영 했다던가? 아니면 사업을 하다가 잘 안 되서 다시 할려고 한다던가 등
타당한 이유가 있으면 미국 내에서 연장 신청 시 거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주한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연장할 경우 거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사업성과 실제 사업을 할 것인가를 많이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부인과 아이들만 E-2비자를 받아서 미국 입국 후에 자녀들은
공립 학교에 보내면서도 사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현재는 투자가 실제로 이루어지고 사업자 등록도 된 상태에서 신청을 해야 승인이 납니다.
예, 가능합니다.
통상 E-2 비자로 가시는 분 중에 자녀 교육 목적으로 부인과 자녀들만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에 본인의 지인이 있어서 기존 사업체에 투자를 해서 동업을 하자는 등
본인이 사업체를 선정해 오셔도 됩니다. 이 경우는 비자수속비만 부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