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인은 한국에서 기업체 임원으로 퇴직 후 한국에서의 새 출발보다는 미국에서 작은 프렌차이즈 사업을 하는것이 위험도 줄일수 있고, 안정적인 수익도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프렌차이즈 사업체에 투자를 하여 비자를 승인받은 사례입니다.
투자 결정때 나이가 56년생으로 좀 많은 편이고, 사업도 100% 투자가 아닌 일부 지분 투자로 인하여 비자 승인에 대해서 걱정을 했지만 저희 회사에서 서류 준비를 꼼꼼하게 했고, 사전에 인터뷰 연습도 여러차례 하면서 대사관 영사를 설득할수 잇는 충분한 준비를 하고 자신있게 인터뷰에 임했습니다.
영사가 주로 물어본 부분은 예상대로 요식업을 해 본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운영을 할것인지? 나이도 적지 않은데 왜 갈려고 하는지? 지분투자로 인하여 실제로 경영하는것이 맞는지? 공동 사업자와는 어떤 관계인지? 어떻게 투자처를 알앗는지? 등에 대해서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퇴직 후에 작은 가게라도 할려면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생존할 가능성이 낮은 반면에 미국의 경우 수익과 지속적인 경영에 있어 상대적으로 많은 유리한 점이 있으므로 미국을 선택해서 E2로 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E2사업체 투자 및 비자 취득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던지 연락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