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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별한 성공사례] 미국에서 거절된 케이스 성공 사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2-18
조회 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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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EB-1, NIW는 미국에 있는 변호사한테 의뢰할 경우 승인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꼭 그렇지는 않음.

 

실제 사례로 국내의 제약회사 연구소에 근무중인 Y박사는 약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유학 후 미국에서 취업비자로 근무하면서 미국에 있는 변호사를 통해서 NIW를 수속했다가 최종적으로 거절이 되고, 결국 취업비자도 만료가 되어 한국으로 귀국한 사례인데,…..지인을 통해서 당사를 소개받고 결론적으로 당사에서 승인을 받아 준 케이스 임.

 

신청자는 처음에는 "승인을 받아 줄 수 있다"는 당사의 말을 믿지 못했고, 더구나 미국에서 미국계 변호사를 통해서 진행했다가 거절된 지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한국에서 다시 승인을 받게 해준다고 했으니 믿지 못하겠다는 말을 이해 할 수 있었음. 

 

결국 거절 시 수속료를 100% 환불하겠다는 내용의 계약서와 담보로 3억원 보증보험 증서까지 복사해서 주고 나서야 수속을 진행할 수 있었음

 

미국 변호사의 진행 서류를 받아 보았을 때 처음 느낌은 너무 무성의하다는 것 이였음

청원서를 보았을 때 신청자의 연구분야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단순하고 일반적인 내용으로만 채워져 있고, 추천인도 3명만 선정했으며, 추천서의 내용도 신청자와 추천인의 관계, 상호 연구 연관성, 추천을 하게 된 신청인의 구체적인 연구성과 등에 대한 어필도 너무 부족했음.

 

결국 당사와 미국로펌의 변호사가 협의해서 추천인은 6(미국인 교수 2, 국내 교수/연구원 4)으로 했고, 추천서와 청원서 내용을 당사 방식대로 다시 작성해서 접수했고, 접수 후 3개월 만에 추가자료 요청 없이 승인을 받을 수 있었음.

 

미국에 있는 로펌의 경우 거절 시 환불이 없으므로 승인 가능성을 꼼꼼하게 따지지 않고 계약을 하는 경향이 있고, 수속료를 국내에서 보다는 저렴하게 받다 보니까 서류 준비에 소홀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됨

 

최근에는 국내 업체들간에 과열경쟁으로 2달 만에 이민성 승인을 받게 해준다거나, 자격이 안 되는 대도 가능하다고 계약을 하여 수속료만 날리게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수속업체를 선정할 경우에는 업체의 평판과 수속과정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진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 임.

(문의 master@capcon.co.kr. www.niwu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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