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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별한 성공사례] 매우 Weak한 이공계 교수의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2-18
조회 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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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교 공대에 재직중인 L교수는 태양광 분야를 전공한 교수로 이미 자녀가 미국에 유학중에 있고, 미국에서 어떤 사정으로 학생비자가 더 이상 연장이 안되는 상황이라 영주권을 받지 못할 경우 미국 이외의 다른 나라로 유학을 가던지 아니면 국내로 귀국해야 되는 상황 임..

 

신청자는 학회활동 등 미국 이민성에 특별히 어필을 할 수 있는 활동은 없고, 특허 등 기타 실적도 없었으며, 영문 저널에 발표한 논문도 3(국내논문 12)으로 적은 편이였고, 인용횟수도 총 20회 미만으로 전체적으로는 매우 약한 케이스에 해당이 되었음.

 

너구나 신청인 본인이 국내에서 학위를 받는 등 해외경험이 없어서 추천인도 모두 국내에서 구해야 되는 상황이라, 당사의 기준으로는 계약이 불가능한 상태였으나 자녀가 미국에서 매우 난처한 상황에 있어 어쩔 수 없이 계약을 하게 되었음..

 

계약 후에 미국 이민성에 어떻게 어필을 할지에 대해서 미국 로펌의 변호사와 협의한 결과, 한국이 IT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앞서 있고, IT각 분야의 융합을 통해서 태양광 발전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으며, 신청인이 연구한 분야를 타 IT분야와의 융합으로 태양광 발전분야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하기로 하고, 국내의 태양광 발전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CEO 및 연구소의 연구원들과 미팅을 통하여 태양광발전 분야의 향후 발전 방향과 신청인의 연구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계시키는 작업을 해 나갔음.

 

추천인도 교수들보다는 태양광 발전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큰 기업체의 CEO와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선정을 했고, 추천서를 포함한 전체 자료준비에 5개월이 소요되었고, 접수 후에 추가자료 요청도 없이 3개월 만에 승인을 받았음.

 

영주권을 받은 후에 신청인으로부터 감사하다는 말을 여러 번 들을 수 있었음

 

당사는 영주권 취득 실패 시 수속료를 100% 돌려주므로 가능성이 높지 않으면 계약을 하지 않지만, 이번 케이스같이 꼭 영주권을 받아야만 되는 경우에는 거절하기가 매우 힘들어 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음.

다행히 미국 로펌의 변호사와 당사의 미국 변호사가 합심하여, 태양광 발전 기업체의 실질적인 매출 증가에 대한 기여,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신청인의 기여 등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부분을 어필해서 노력과 시간은 많이 들어갔지만 최종적으로 승인을 받게 되었음.

 

미국 로펌의 변호사들은 눈에 보이는 부분(논문 편수, 논문 인용 횟수, 특허 등)만을 보고 진행 할려는 경향이 있지만, 한국에서 다양한 방법(관련 회사, 연구소, 협회 등의 전문가 활용)으로 접근할 경우 승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준 경우라고 생각 함.

미국 로펌 변호사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한국식으로 다양한 어필 방법을 찾아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례임.(문의 master@capcon.co.kr. www.niwu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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