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인은 강원도지역 대학교의 이공계 교수로서 국제논문 3편, 국내논문 10편으로 연구실적이 매우 적은 편이였고, 추천인 선정에 있어서도 학회활동 등 국제활동이 거의 없어서 미국인 교수를 구하는것이 매우 힘든 상활이였음국내 논문도 10여편으로 Weak한 케이스 였음.
이미 자녀가 미국에 유학중에 있어서 영주권은 꼭 필요한 상태였고, 추천인 선정도 미국인 교수를 구하는것이 매우 힘든 상활이였음. 당사의 변호사와 미국 제휴로펌의 변호사도 가능성을 낮게 판단했으며. |